머니투데이··경제
"저요? 클럽 가요" 손에 든 건 의외였다...젠지의 새로운 사교법[트민자]
!["저요? 클럽 가요" 손에 든 건 의외였다...젠지의 새로운 사교법[트민자]](https://thumb.mt.co.kr/06/2026/11/2026110615504689597_1.jpg)
기사 앞부분 · 출처: 머니투데이
트민자는 '트렌드에 민감한 기자'의 줄임말입니다.
빠르게 변하는 세상 속에서 눈에 띄는 흐름을 포착해 그 안에 담긴 사람들의 마음과 시대의 이야기를 들여다봅니다.
독서가 혼자 하는 취미에서 사람들과 함께 하는 사교활동으로 떠올랐다.
사람들이 같은 공간에서 함께 책을 읽고 새로운 관계를 맺는 독서 파티가 세계 곳곳에서 확산하면서다.
CNN, 뉴욕타임스(NYT) 등 주요 외신은 최근 함께 읽기 트렌드를 잇달아 조명했다.
일반적인 독서 모임처럼 각자 책을 읽은 뒤 만나 책에 대해 토론하는 게 아니라 서로 같은 공간에서 책 읽기를 즐긴다는 점에서 차이가 있다....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머니투데이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