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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세원 딸 서동주 "연달아 장례 3번…세상에서 사라지고 싶었다"

서세원 딸 서동주 "연달아 장례 3번…세상에서 사라지고 싶었다"
사진 출처: 뉴시스

기사 앞부분 · 출처: 뉴시스

[서울=뉴시스] 손정빈 기자 = 미국 변호사 겸 방송인 서동주가 장례를 연달아 3번 치렀던 때를 언급하며 세상에서 사라지고 싶을 정도로 힘들었다고 했다.

서동주는 7일 유튜브 채널 'STUDIO OMG'에 나와 고통스러웠던 시절에 관해 얘기했다.

그는 이별에 관한 이야기가 나오자 세상을 떠난 반려견을 떠올렸다.

서동주는 "가장 힘든 이별이었다.

강아지 번식장에서 고생하다가 버림을 받은 강아지였다"고 했다.

이어 "사람들한테 학대를 많이 당해서 눈도 보이지 않았고 귀도 안 들렸다.

장애가 있었고 병원에서는 1년을 넘기지 못할 거라고 했는데 6년을 버텼다"고 말했다.

서동주는 "그런데 그 후 아버지가 돌아가셨다"고 했다.

서동주 아버지는 코미디언 서세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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