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치
[인터뷰] 박유진 서울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장
![[인터뷰] 박유진 서울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장](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8/news-p.v1.20261108.7eddf55a66ae43c196f4ec2d64e5f763_T1.jpg)
기사 앞부분 · 출처: 헤럴드경제
박유진 서울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장(더불어민주당, 은평3)은 서울시 재정 운용의 최우선 원칙으로 민생과 예산의 실효성을 강조했다.
박 위원장은 6일 헤럴드경제와의 인터뷰에서 한강버스 관련 의혹과 서울시의 대응 과정에 대한 문제를 제기하는 한편, 청년 AI 지원사업 예산 삭감 배경과 향후 예산 심사 방향을 설명했다.
그는 의회의 역할이 단순한 예산 삭감이나 집행부와의 대립에 있는 것이 아니라 시민의 세금이 적재적소에 사용되도록 감시하고 견제하는 데 있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장애인 이동권과 중증장애인 일자리 문제에 대해서도 갈등보다 실질적인 제도 개선과 대화를 통해 해법을 마련해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다음은 박 위원장과의 일문일답이다…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헤럴드경제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