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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리야스 벨기에 간다더니" 日 깜짝 보도 하루 만에 대반전... 벨기에 구단, 다른 감독 공식 발표

기사 앞부분 · 출처: 머니투데이
일본 축구대표팀 모리야스 하지메(58) 감독의 벨기에행 소문과 달리, 정작 해당 구단은 다른 감독을 선임했다.
모리야스 감독과 연결됐던 벨기에 신트트라위던이 새로운 사령탑을 공식 발표한 것이다.
벨기에 프로축구 1부 신트트라위던은 6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벨기에 출신 요나스 데 루크 감독이 1군 팀의 새로운 사령탑으로 부임하게 됐다"고 발표했다.
앞서 신트트라위던의 차기 사령탑으로는 일본 대표팀을 이끄는 모리야스 감독이 거론됐다.
심지어 부임이 내정됐다는 구체적인 보도까지 나왔다.
일본 닛칸 겐다이는 지난 5일 "모리야스 감독이 11월 말 일본 대표팀 감독직에서 물러나고, 벨기에 1부 신트트라위던 사령탑에 부임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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