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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빼고 46㎏ 유지"…한혜연, 킬힐 신고 뽐낸 슬림한 자태

기사 앞부분 · 출처: 뉴시스
[서울=뉴시스]전민영 인턴 기자 = 스타일리스트 한혜연이 날씬한 몸매가 돋보이는 근황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한혜연은 5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그는 게시물에 '이노무집구석~사랑에 안 빠질 수가 없음!!!
왜 Umo 라인도 이쁜거냐믄서…여튼 색을 쓰면서도 간결한듯 한꼬집 포인트가 있는 것이 요즘 추구하는 스타일에 딱인 듯'이라는 글을 남겼다.
사진 속 한혜연은 명품 브랜드의 신상 의상을 착용하고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높은 굽의 킬힐을 매치한 스타일링과 가녀린 발목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혜연은 과거 14㎏ 감량에 성공해 46㎏을 유지하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이후 최근에는 체중이 44㎏까지 내려갔다고 전해 다시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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