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MASS KOREA매스코리아

머니투데이··경제

대충격! '만루서 초대형 참사' KT 안현민, 아쉬운 타구 판단→삼성 김도환 싹쓸이 3루타... 1회말 6득점 빅이닝 [KS4 현장]

대충격! '만루서 초대형 참사' KT 안현민, 아쉬운 타구 판단→삼성 김도환 싹쓸이 3루타... 1회말 6득점 빅이닝 [KS4 현장]
사진 출처: 머니투데이

기사 앞부분 · 출처: 머니투데이

KT 위즈 안현민(23)이 치명적 수비 실수를 범하며 삼성 라이온즈에 대량 실점을 헌납하고 말았다.

1회초 장진혁의 솔로포로 리드를 먼저 잡은 KT는 1회말에만 무려 6점을 내주고 말았다.

7일 오후 2시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KBO 한국시리즈 4차전서 1회말 삼성이 타자 일순하며 6득점 빅이닝을 만들어냈다.

그 중심에는 우익수 안현민의 뼈아픈 타구 판단 미스가 있었다.

삼성은 1회말 선두타자 김지찬이 2루수 맞고 굴절되는 우전 안타로 출루하며 반격을 시작했다.

후속 박승규의 침착한 투수 희생번트로 1사 2루 득점권 찬스를 잡은 삼성은 구자욱의 볼넷과 최형우의 3루수 인필드플라이 아웃으로 2사 1, 2루를 맞았다....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머니투데이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

여러 시각

아직 같은 사안을 다룬 다른 언론사 기사를 찾지 못했습니다.

댓글 0

댓글은 회원만 쓸 수 있습니다. 로그인 · 회원가입

첫 댓글을 남겨 주세요.

욕설·비방·개인정보 노출 댓글은 운영 정책에 따라 가려질 수 있습니다. 금칙어는 자동으로 *** 처리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