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경제
"내가 언제 져도 이상하지 않은 상대" 안세영, 우승 문턱서 '숙적' 야마구치와 맞대결... '배드민턴 새역사' 정조준

기사 앞부분 · 출처: 머니투데이
코리아오픈 결승 무대에 안착한 배드민턴 여제 안세영(삼성생명)이 숙적 야마구치 아카네(일본)와의 리턴 매치를 앞두고 굳은 각오를 밝혔다.
세계랭킹 1위 안세영은 7일 전남 여수 진남체육관에서 펼쳐진 2026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 투어 코리아오픈(슈퍼 500) 여자 단식 준결승에서 아케치 히나(일본·16위)를 2-0(21-16 21-12)으로 꺾었다.
뉴시스에 따르면 경기 후 안세영은 "야마구치는 내가 언제 져도 이상하지 않을 만큼 너무 잘한다"라며 "지난해 패배를 교훈 삼아 이번에는 자신 있는 플레이로 후회 없는 경기를 펼치겠다"고...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머니투데이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