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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AI 거품이 꺼진 후, 무엇이 살아남을까 [PADO]

글로벌 AI 거품이 꺼진 후, 무엇이 살아남을까 [PADO]
사진 출처: 머니투데이

기사 앞부분 · 출처: 머니투데이

요즘 파이낸셜타임스 등에 적극적으로 기고하면서 각광받고 있는 루치르 샤르마(Ruchir Sharma)가 글로벌 AI 버블 문제에 대해 불길한 분석을 내놨습니다.

샤르마는 포린어페어스 11·12월호에 기고한 글에서 AI가 분명히 실체가 있는 '역대급'

기술 혁신이지만, 그 구체적 성과에 비해 너무 큰 열광을 불러일으키면서 '역대급'

버블을 키우고 있는 것도 분명하다고 주장합니다.

샤르마는 AI는 매우 새로운 기술이지만, 역사 속에서 새로운 기술이 혁신과 함께 버블을 일으켰고 그 버블이 터졌던 패턴은 전혀 새로운 것이 아니라고 합니다.

증기기관도 그랬고 전기전자 혁명도 그랬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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