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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영, 4.5kg 감량했는데 또 살 빼라니…“하루 5번 전화 와”

백지영, 4.5kg 감량했는데 또 살 빼라니…“하루 5번 전화 와”
사진 출처: 동아일보

기사 앞부분 · 출처: 동아일보

[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가수 백지영이 4.5kg을 감량한 데 이어 연말까지 2kg을 추가로 뺄 계획이라고 밝혔다.

스타일리스트가 하루에도 여러 차례 전화해 체중 관리를 독려한다는 사연도 공개했다.7일 백지영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된 ‘역대급 인파 몰린 남대문 시장에서 백지영이 쇼핑 한번에 쓴 금액은?’

영상에서 백지영은 남편 정석원과 함께 서울 남대문시장을 찾았다.오랜만에 시장 나들이에 나선 두 사람은 사우나 용품과 안경 등을 구경한 뒤 칼국수집으로 향했다.하지만 정석원은 식사 자리에 앉아서도 음식을 먹지 않았다.

다이어트 중이었기 때문이다.정석원은 “쌀을 안 먹는다.

빵이나 밀가루 같은 정제 탄수화물은 먹지 않는다”며 자신의 식단을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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