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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형 핵잠사업 '장보고 N' 내년 본격 착수…2030년 후반 전력화

한국형 핵잠사업 '장보고 N' 내년 본격 착수…2030년 후반 전력화
사진 출처: 머니투데이

기사 앞부분 · 출처: 머니투데이

[the300] 정부가 내년부터 한국형 핵추진잠수함 사업에 본격 착수한다.

2030년대 중반쯤 선도함을 건조하고 2030년대 후반엔 전력화를 달성한다는 계획이다.

방위사업청은 6일 오후 용산 국방부 청사에서 제179회 방위사업추진위원회(방추위)를 열고 '장보고 N'(KSS-Ⅲ Batch-Ⅲ)'

사업추진기본전략안을 심의·의결했다고 밝혔다.

장보고 N사업은 국내 연구개발로 핵추진잠수함을 확보하는 사업이다.

오는 2027년부터 본격적으로 착수해 2030년 중반 선도함을 진수, 2030년 후반에 전력화한다는 구상이다.

총사업비는 아직 확정되지 않았으며, 현재 비용을 분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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