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MASS KOREA매스코리아

국민일보··정치

윤상현 “연 300만원 ‘청년소득공제’” 제안

윤상현 “연 300만원 ‘청년소득공제’” 제안
사진 출처: 국민일보

기사 앞부분 · 출처: 국민일보

30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윤상현 국민의힘 의원이 연 ‘가상자산 과세 유예, 청년들이 요구한다’

토론회에서 윤 의원이 인사말하고 있다.

연합뉴스 윤상현 국민의힘 국회의원이 6일 ‘청년소득공제 신설 방안 토론회’를 열고 “청년들이 보다 폭넓게 세제혜택을 받을 수 있는 소득공제 체계를 마련해야 한다”고 밝혔다.

윤 의원은 이날 오전 9시30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토론회에서 기존 청년 취·창업 관련 세제지원을 보완하기 위한 입법 방향을 논의했다.

윤 의원은 “청년이 3~5년간 저축해 마련한 목돈이 결혼 비용이나 주거비로 지출되면서 실질적인 장기 자산 형성이 이루어지기 어렵다”고 지적했다…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국민일보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

여러 시각

더보기 →

댓글 0

댓글은 회원만 쓸 수 있습니다. 로그인 · 회원가입

첫 댓글을 남겨 주세요.

욕설·비방·개인정보 노출 댓글은 운영 정책에 따라 가려질 수 있습니다. 금칙어는 자동으로 *** 처리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