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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상현 “청년 월급, 생활 꾸리기도 빠듯…청년소득공제 신설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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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상현 국민의힘 의원이 청년의 경제활동 초기 세 부담을 덜기 위한 ‘청년소득공제’
신설을 추진한다.
취업한 기업이나 저축 상품 가입 여부에 따라 지원하는 기존 정책의 사각지대를 줄이고, 청년이 실제로 쓸 수 있는 소득을 늘리겠다는 취지다.윤 의원은 6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청년소득공제 신설 방안 토론회’를 열고 “취업 문턱과 물가는 계속 높아지는 반면, 청년들이 받는 월급만으로는 생활을 꾸리고 자산을 형성하기 어려운 현실”이라며 “청년의 노력이 자립으로 이어지도록 사회생활 초기의 부담을 덜어줄 방법을 찾아야 한다”고 말했다.그는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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