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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래밭→텃밭→하늘예술정원…오세훈 "노들섬, 서울 대표 랜드마크로"

기사 앞부분 · 출처: 머니투데이
오세훈 서울시장, 노들섬 찾아 현장 설명 오세훈 서울시장이 한강 노들섬에서 회를 먹으며 피크닉을 즐기는 이른바 '회크닉'
영상을 통해 노들섬의 변천사를 직접 설명했다.
서울시는 '일타시장'
5번째 영상 노들섬편을 서울시장 공식 누리집과 소셜방송 라이브서울을 통해 6일 공개했다.
약 10분 분량의 영상에서 오 시장은 지난 9월 개방한 수변문화공간을 걸으며 '회크닉'
명소로 주목받은 노들섬의 변화 과정과 앞으로의 계획을 밝혔다.
오 시장에 따르면 노들섬은 본래 한강의 모래언덕이었다.
1917년 일제가 한강 인도교를 놓는 과정에서 흙을 쌓아 다리를 받치는 공간으로 활용됐다.
주변 백사장은 시민들의 강수욕 장소였는데 주변도로 건설과 모래 채취가 계속되며 사라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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