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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란이 곧 화제성? … '재혼 황후' 흙톤 안색·연극반 의상 구설에도 1위

기사 앞부분 · 출처: 뉴데일리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재혼 황후'가 지난 3일 공개 뒤 주지훈의 '흙톤 안색'에 이어 신민아의 '연극반 의상'으로 연일 구설에 올랐지만 디즈니+ 국내 순위 1위를 차지했다.
'재혼 황후'는 공개 하루 만인 4일 디즈니+ 앱 '오늘 한국의 TOP10'
1위에 올랐다.
디즈니+는 5일 글로벌 OTT 순위 집계 사이트 플릭스패트롤 기준 디즈니+ TV쇼 부문에서 12개국(한국·일본 등) 1위, 종합 7위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플릭스패트롤 6일 집계에서는 월드와이드 2위, 1위 국가는 33개국으로 늘었다.
공개 당일 밤부터 온라인에서는 신민아·이세영·이종석과 한 화면에 선 주지훈을 두고 '혼자 흙톤', '간장에 조린거냐'라는 댓글이 쏟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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