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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명, 김대명 식당 합류하자마자 일복 터졌다 (맛따라 길따라)

기사 앞부분 · 출처: 동아일보
[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배우 공명이 김대명, 박지환의 식당에 막내로 합류하자마자 일복이 터진다.
주말을 맞아 손님이 몰려드는 가운데 박지환까지 자리를 비우면서 김대명과 공명이 뜻밖의 영업 위기에 놓인다.6일 방송되는 tvN ‘맛따라 길따라 대명이따라’
3회에서는 김대명, 박지환, 공명이 완전체로 뭉쳐 ‘해파랑 상회’
영업에 나선다.
새롭게 합류한 공명은 도착하자마자 짐을 풀 시간도 없이 “일부터 해야겠다”며 의욕을 드러낸다.
특유의 친화력으로 트레커 손님들을 맞이하고, 직접 가져온 즉석카메라로 추억까지 남겨주며 분위기를 이끈다.공명의 활약은 주방과 카페를 가리지 않는다.
김대명의 요리 보조로 나서는가 하면 박지환의 첫 수제자답게 바리스타 역할까지 맡으며 빠르게 적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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