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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파장송죽나구역 재개발 속도…한토신 사업시행자 지정 신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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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오영주 기자 = 수원 장안구 파장송죽나구역 재개발사업이 정비구역 지정 제안과 사업시행자 지정 신청을 마쳤다.
주민 동의율 징구를 시작한 지 55일 만에 77%를 이끌어내면서 사업 추진에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6일 수원 파장송죽나구역 재개발정비사업 추진준비위원회는 지난달 30일 수원시에 정비구역 제안과 한국토지신탁을 사업시행자로 하는 지정 신청접수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추진준비위원회는 지난 9월5일 정비구역 제안 및 사업시행자 지정과 관련된 주민설명회를 시작으로 주민들의 동의 서명을 받아왔다.
이후 55일 만에 동의율 77%를 이끌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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