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MASS KOREA매스코리아

머니투데이··경제

일본서 과자 3만원어치 훔친 한국인 여성…"계산 깜빡" 해명

일본서 과자 3만원어치 훔친 한국인 여성…"계산 깜빡" 해명
사진 출처: 머니투데이

기사 앞부분 · 출처: 머니투데이

일본 홋카이도 삿포로시의 한 기념품 가게에서 과자를 훔친 혐의로 30대 한국인 여성이 현행범으로 체포됐다.

뉴스1에 따르면 여성은 지난 4일 정오쯤 JR 삿포로역과 연결된 기념품 가게에서 3501엔(약 3만원) 상당의 과자를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당시 매장 경비원은 여성이 과자를 자신의 가방에 넣는 모습을 목격했다.

이후 여성이 계산하지 않고 매장을 떠나자 뒤쫓아가 붙잡았다.

매장 측은 경찰에 "과자를 훔친 여성을 붙잡았다"고 신고했으며 출동한 경찰은 현장에서 여성의 신병을 인계받아 체포했다.

여성은 경찰 조사에서 "훔칠 생각은 없었으며 계산하는 것을 잊었을 뿐"이라며 혐의를 부인했다....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머니투데이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

여러 시각

아직 같은 사안을 다룬 다른 언론사 기사를 찾지 못했습니다.

댓글 0

댓글은 회원만 쓸 수 있습니다. 로그인 · 회원가입

첫 댓글을 남겨 주세요.

욕설·비방·개인정보 노출 댓글은 운영 정책에 따라 가려질 수 있습니다. 금칙어는 자동으로 *** 처리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