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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소비재 중국 판로 넓힌다…산둥서 200건 수출 상담·협력 성과

기사 앞부분 · 출처: 머니투데이
정부가 중국 산둥성에서 국내 소비재 기업의 판로 확대 지원에 나섰다.
현지 유통기업·바이어와의 수출상담회를 열어 200건 넘는 상담을 진행하고 한중 기업·기관 간 협력도 강화했다.
산업통상부는 6일 중국 산둥성 옌타이시에서 산둥성 정부와 공동으로 '제9회 한국-중국(산둥) 경제통상협력교류회'를 개최하고, K소비재 수출상담회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상담회에는 국내 유망 소비재 기업 28곳이 참여해 중국 현지 유통기업과 지역 바이어를 대상으로 200건 넘는 수출 상담을 진행했다.
상담을 통해 광천김 등 식품과 마이크로바이옴 등 건강식품 분야에서 수출협약 3건을 추진했다.
이 밖에 한중 기업·기관 간 협력 업무협약(MOU) 18건도 추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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