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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민주당 AI 규제 공포에…증권가 "새로운 악재 아냐…시장 과잉반응"

美 민주당 AI 규제 공포에…증권가 "새로운 악재 아냐…시장 과잉반응"
사진 출처: 머니투데이

기사 앞부분 · 출처: 머니투데이

미국 중간선거에서 승리한 민주당의 AI(인공지능) 규제 강화 우려로 국내 증시에 '블루 쓰나미'가 덮치면서 코스피가 9개월 만에 5000선 아래로 떨어진 가운데, 증권가에서 시장이 악재를 확대해석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서상영 미래에셋증권 상무는 6일 이번 증시 급락이 AI(인공지능) 산업에 대한 우려를 과도하게 반영한 결과라고 분석했다.

AI 데이터센터 건설 지연과 규제 논란은 지난해 말부터 지속적으로 제기됐던 문제로 새로운 악재가 아니라는 설명이다.

서 상무는 특히 민주당 압승이 곧바로 AI 산업이 위축이나 데이터센터 건설 전면 중단으로 이어지는 것은 아니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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