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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바이오 노조, 6일 파업 돌입…사측 "생산 차질 최소화할 것"

기사 앞부분 · 출처: 머니투데이
삼성바이오로직스 노동조합(노조)이 3주간 일정으로 부분파업에 돌입했다.
사측은 당장 생산 차질은 없으며, 파업 영향을 최소화하겠다고 전했다.
노조의 2차 파업으로 글로벌 바이오의약품 CDMO(위탁개발생산) 경쟁력 강화가 시급한 삼성바이오로직스의 성장 전략에 어려움이 가중될 수 있단 우려가 나온다.
삼성바이오로직스 노조는 400여명의 조합원이 참여해 6일 0시부터 파업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삼성바이오로직스 노조에 따르면 지금까지 파업 대상 부서는 원자재시험파트와 미생물그룹, FM시험파트, 물류그룹 및 산하부서, MFG QA 1~3그룹, 오퍼레이션 기획팀, 생산 GS 직무, 샘플관리그룹, MES그룹이다.
주로 간접 지원 직무 위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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