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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해나, 이승철 주선으로 소개팅…“실물이 훨씬 예뻐”

기사 앞부분 · 출처: 동아일보
[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모델 송해나가 오랜 연애 공백을 깨고 깜짝 소개팅에 나선다.
상대 남성은 첫 만남부터 “실물이 훨씬 더 예쁘다”며 거침없이 호감을 표현한다.6일 밤 9시 방송되는 채널A ‘신랑수업2’에서는 송해나가 이승철의 주선으로 소개팅을 하는 모습이 공개된다.이날 송해나는 10년 지기 절친인 개그우먼 이국주, 그룹 EXID 혜린과 함께 이승철을 기다리다가 예상하지 못한 소개팅 제안을 받는다.갑작스러운 만남에 세 사람은 먼저 작전을 짠다.
소개팅 상대가 마음에 들면 직원에게 담요를 요청하자는 것.잠시 후 훤칠한 외모의 남성이 등장한다.
송해나와 단둘이 아닌 이국주, 혜린까지 함께하는 3대1 만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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