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일보··경제
“신작은 매출을, 구작은 시간을 가져간다” 게임 시장의 서로 다른 흥행 [게임 인더스트리]
![“신작은 매출을, 구작은 시간을 가져간다” 게임 시장의 서로 다른 흥행 [게임 인더스트리]](https://dimg.donga.com/a/800/0/90/5/wps/NEWS/IMAGE/2026/11/05/134970100.1.jpg)
기사 앞부분 · 출처: 동아일보
PC방 사용량 순위표를 보면 기묘한 점이 확인됩니다.
매년 수십억에서 수백억원사이의 큰 금액이 투입된 작품이 수십개씩 출시되는 시장에서 몇몇 게임들이 이용 시간 부분에 있어서는 계속 상위권을 유지하고 있는 겁니다.PC방 부동의 1위 ‘리그 오브 레전드’(LoL)는 국내에서 약 15년간 서비스 중인 게임이고, 사용량 5위안밖을 꾸준히 오가는 ‘메이플스토리’와 ‘서든어택’은 2000년대에 출시됐습니다.
심지어 20위권에 있는 ‘리니지’는 1998년에 서비스를 시작해 올해로 서비스 28주년을 맞은 게임입니다.이 현상은 해외도 비슷합니다.
글로벌 시장을 주도하는 플랫폼인 스팀이나 PS 스토어, 에픽 스토어에서도 실제 게임 이용 시간 상위권의 순위는 크게 변하지 않죠…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동아일보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