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MASS KOREA매스코리아

서울신문··경제

롯데쇼핑, 3분기 영업익 35% 늘어…순이익도 흑자 전환

롯데쇼핑, 3분기 영업익 35% 늘어…순이익도 흑자 전환
사진 출처: 서울신문

기사 앞부분 · 출처: 서울신문

백화점의 국내외 실적 호조와 마트·홈쇼핑 등 주요 사업부의 수익성 개선에 힘입어 롯데쇼핑이 올해 3분기 두 자릿수 영업이익 증가율을 기록했다.

전 사업부 매출이 증가한 가운데 당기순이익도 흑자로 돌아섰다.

롯데쇼핑은 올해 3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이 3조6532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7.1% 증가했다고 6일 공시했다.

영업이익은 34.5% 늘어난 1756억원, 당기순이익은 1424억원으로 흑자 전환했다.

실적 개선은 백화점 사업이 이끌었다.

백화점 사업부의 3분기 매출은 8081억원으로 5.7% 증가해 3분기 기준 역대 최대를 달성했고, 영업이익은 1129억원으로 35.7% 늘었다…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서울신문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

여러 시각

더보기 →

댓글 0

댓글은 회원만 쓸 수 있습니다. 로그인 · 회원가입

첫 댓글을 남겨 주세요.

욕설·비방·개인정보 노출 댓글은 운영 정책에 따라 가려질 수 있습니다. 금칙어는 자동으로 *** 처리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