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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은 첨단 현장 열고 교사는 이끌고…청소년 1300명 산업기술 꿈 키웠다

기사 앞부분 · 출처: 서울신문
AI 로봇 체험부터 진로 설계까지 지원 한수원·한국콜마·구미공고 교사 장관상 동일여고 김서현 양, 공모전 장관상 수상 이달 중 현대차 싱가포르 혁신센터 탐방 KIAT, 기업·학교 등 5곳 인재 육성 협약 “진로 탐색 넘어 산업 진출로 잇게 지원”
인공지능(AI) 로봇과 마주 앉아 일대일 오목 대결을 펼치고, 적외선 센서로 손과 주변 장애물을 감지해 공중을 날아다니는 플라잉볼을 직접 조립한다.
첨단 산업기술을 책이 아닌 현장에서 체험하며 미래 진로를 탐색하는 청소년들의 모습이다.
기업은 산업현장의 문을 열고 교사는 학생들의 진로 탐색을 이끄는 협력 속에 올해 전국 약 1300명의 청소년이 산업기술을 몸소 경험하며 미래의 꿈을 키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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