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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소형준 VS 삼성 후라도, KS 3차전 선발 맞대결

기사 앞부분 · 출처: 뉴데일리
치열한 한국시리즈(KS)의 주도권을 가지는 팀은 누가될 것인가.
kt 위즈와 삼성 라이온즈는 6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2026 KS 3차전을 펼친다.
두 팀은 1승 1패로 팽팽하다.
1차전은 kt의 8-7 승리.
2차전은 삼성의 3-2 승리.
두 경기 모두 1점 차 팽팽함이 이어졌다.
2차전은 12회 연장까지 갔다.
운명의 3차전이 다가섰다.
균형은 깨진다.
주도권을 가져가기 위해 두 팀은 필승 카드를 내세웠다.
kt는 소형준을, 삼성은 아리엘 후라도를 선발로 낙점했다.
소형준은 올 시즌 10승 3패 평균자책점 3.15의 호성적을 거뒀다.
그리고 그의 '최대 강점'은 바로 가을 야구에 강하다는 것이다.
소형준은 포스트시즌 통산 8경기에 등판해 3승 무패 1홀드 평균자책점 1.48을 찍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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