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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 내려도 서울 집값 91주째 상승… 전셋값도 고공행진

강남 내려도 서울 집값 91주째 상승… 전셋값도 고공행진
사진 출처: 국민일보

기사 앞부분 · 출처: 국민일보

남산에서 바라본 서울시내 아파트.

연합뉴스 서울 아파트 매매가가 다시 최장기간 기록을 경신했다.

강남권 하락세 덕에 전체 상승폭이 줄었지만 전세가격 상승세는 아직 꺾일 기미가 없다.

한국부동산원이 5일 발표한 주간아파트가격동향에 따르면 지난 2일 기준 일주일간 서울 아파트가격지수는 0.07% 올랐다.

지난해 2월부터 91주째 상승으로 매주 기록 경신 중이다.

종전 기록은 문재인정부 당시 85주다.

부동산원은 “일부 단지에서 가격 조정된 매물이 출회되며 하락거래가 발생했고, 높은 수요가 이어지는 대단지 및 역세권 등을 중심으로 상승계약이 체결되는 등 지역별 상승·하락이 혼재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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