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MASS KOREA매스코리아

머니투데이··경제

조여정, 또래 배우가 '송혜교·전지현'…"초조하고 불안했다"

조여정, 또래 배우가 '송혜교·전지현'…"초조하고 불안했다"
사진 출처: 머니투데이

기사 앞부분 · 출처: 머니투데이

배우 조여정이 송혜교, 전지현 등 쟁쟁한 동료 배우들 사이에서 느꼈던 불안과 고민을 털어놨다.

조여정은 지난 5일 공개된 웹 예능 '퇴근길'에 출연해 자신의 연기 인생을 돌아봤다.

조여정은 전지현, 송혜교, 한지민, 공효진, 배두나, 임수정 등 또래 배우들을 언급하며 "다 주연급이고 정말 쟁쟁한 배우들이다.

연기도 다 너무 잘한다"고 말했다.

그는 이들 사이에서 배우로서 존재감을 드러낼 수 있을지 고민이 컸다며 "그게 제일 무서웠다.

좋은 배우들이 너무 많아서 초조하고 겁이 나고 막막했다"고 고백했다.

다만 각자의 매력이 다른 만큼 경쟁 자체는 의미가 없다고 봤다.

조여정은 "멋있는 건 각자 배우들의 매력이 다 달랐다는 거다…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머니투데이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

여러 시각

더보기 →

댓글 0

댓글은 회원만 쓸 수 있습니다. 로그인 · 회원가입

첫 댓글을 남겨 주세요.

욕설·비방·개인정보 노출 댓글은 운영 정책에 따라 가려질 수 있습니다. 금칙어는 자동으로 *** 처리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