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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리나 48세 맞아? 비키니로 드러낸 탄탄한 몸매 [DA★]

채리나 48세 맞아? 비키니로 드러낸 탄탄한 몸매 [DA★]
사진 출처: 동아일보

기사 앞부분 · 출처: 동아일보

[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룰라 출신 가수 채리나가 휴양지에서 여유로운 근황을 전했다.

비키니 수영복을 입고 탄탄한 몸매를 드러낸 가운데, 동료 연예인들의 반응도 이어졌다.채리나는 5일 인스타그램 계정에 자신 모습이 담긴 사진과 영상을 다수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따뜻한 휴양지에서 휴가를 즐기는 채리나 모습이 담긴다.사진 속 채리나는 야외 수영장을 배경으로 비키니 수영복을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군살 없는 몸매와 탄탄한 복근이 눈길을 끈다.

평소 꾸준히 축구를 즐기며 운동을 이어온 만큼 건강미 넘치는 모습이 돋보였다.동료 연예인들도 반응했다.

방송인 안혜경은 채리나의 게시물에 “hot”이라는 댓글을 남겼고, 배우 신다은은 “역시 나의 뮤즈님”이라며 감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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