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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세 채리나, 비키니 입고 수영장 나들이…군살 없는 몸매

48세 채리나, 비키니 입고 수영장 나들이…군살 없는 몸매
사진 출처: 뉴시스

기사 앞부분 · 출처: 뉴시스

[서울=뉴시스]박재민 인턴 기자 = 그룹 룰라 출신 채리나가 52세의 나이에도 탄탄한 몸매를 뽐냈다.

채리나는 5일 소셜미디어에 별다른 말 없이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사진 속 채리나는 야외 수영장에서 비키니를 입고 수영을 즐기고 있다.

특히 군살 없이 슬림한 몸매가 눈길을 끌었다.

꾸준히 축구를 해온 것으로 알려진 그는 건강미 넘치는 모습으로 시선을 모았다.

한편 채리나는 1995년 혼성그룹 룰라로 데뷔했다.

2016년 전 프로야구 선수이자 현 야구 코치인 박용근과 결혼했다.

채리나는 1978년생으로 올해 48세이며 박용근보다 6세 연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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