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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현♥연우 하룻밤 뜨겁게 보낸 뒤 반전…새국면 (나의 유죄인간)

김정현♥연우 하룻밤 뜨겁게 보낸 뒤 반전…새국면 (나의 유죄인간)
사진 출처: 동아일보

기사 앞부분 · 출처: 동아일보

[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김정현이 자신에게 의도적으로 접근한 연우의 속내를 알고도 마음을 거두지 못했다.

살인 사건의 진실을 파헤치기 위해 시작된 관계가 예상치 못한 감정으로 번지면서 두 사람의 로맨스가 새로운 국면을 맞았다.tvN 월화드라마 ‘나의 유죄인간’(극본 문수정, 연출 박단희)에서 태강그룹 법무팀 변호사 김시현(김정현 분)과 회장실 비서 이혜정(연우 분)은 서로 다른 목적을 품은 채 위험한 관계를 이어가고 있다.

김시현은 퇴근 후 회사에서와 전혀 다른 이혜정의 모습을 우연히 목격한 뒤 관심을 갖기 시작했다.

두 사람은 함께 밤을 보내며 가까워졌지만, 이후 관계를 대하는 태도는 극명하게 엇갈렸다.이혜정은 그날의 일을 일회성 만남으로 여기며 김시현과 거리를 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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