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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빈, 두 번째 골든컵 품을까? 천록담·춘길과 삼파전 (금타는 금요일)

김용빈, 두 번째 골든컵 품을까? 천록담·춘길과 삼파전 (금타는 금요일)
사진 출처: 동아일보

기사 앞부분 · 출처: 동아일보

[동아닷컴 김승현 기자] ‘금타는 금요일’

제3대 골든컵의 주인공이 탄생한다.6일 방송되는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

44회에서는 챕터3 골든컵을 차지하기 위한 마지막 승부가 펼쳐진다.현재 황금별 9개로 단독 선두에 오른 천록담과 나란히 8개를 보유한 김용빈, 춘길이 골든컵을 두고 치열한 삼파전을 벌인다.제1대 골든컵의 주인공 김용빈은 두 번째 우승을 향해 승부수를 던진다.

지난주 춘길에게 황금별을 빼앗기며 위기에 몰렸던 김용빈은 곧바로 승리를 거두며 황금별 8개를 되찾아 골든컵 탈환의 불씨를 살렸다.이날 김용빈은 송가인의 ‘사랑의 맘보’를 선곡해 무대에 오른다.

이를 지켜본 원곡자 송가인은 김용빈이 마치 자신의 노래처럼 여유롭게 무대를 즐기는 모습에 감탄했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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