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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돌·양희은, 문체부 '인문문화축제' 무대에…AI 시대 인간다움 조명

이세돌·양희은, 문체부 '인문문화축제' 무대에…AI 시대 인간다움 조명
사진 출처: 아시아경제

기사 앞부분 · 출처: 아시아경제

인공지능(AI) 알파고와 세기의 대국을 펼쳤던 이세돌 전 프로바둑 기사와 가수 양희은, 영화 '찬실이는 복도 많지'를 연출한 김초희 감독이 문화체육관광부의 '2026 인문문화축제'에서 인간다움과 삶의 가치에 대한 이야기를 나눈다.

문체부는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과 함께 6일부터 8일까지 서울 마포구 레이어스튜디오11에서 '2026 인문문화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 축제의 주제는 '인문지능'이다.

AI가 답을 제시하는 시대일수록 스스로 질문하고 판단하며 타인과 관계 맺는 인문의 가치가 중요하다는 의미를 담았다.

인문지능은 자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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