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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진vs아버지 갈등 폭발…한달 공들인 민화 훼손 (살림남)

박서진vs아버지 갈등 폭발…한달 공들인 민화 훼손 (살림남)
사진 출처: 동아일보

기사 앞부분 · 출처: 동아일보

[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가수 박서진이 아버지의 실수로 한 달간 작업한 그림을 망가뜨리자 분노를 터뜨린다.

모처럼 찾아온 휴일에 예고 없이 방문한 아버지와 갈등까지 겪으면서 부자의 하루가 순탄치 않게 흘러갈 전망이다.7일 방송되는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약칭 ‘살림남’) 481회에서는 박서진의 인천 집을 갑작스럽게 찾아온 아버지의 모습이 공개된다.

한 달여 만에 스케줄 없는 휴일을 맞아 집에서 휴식을 취하던 박서진은 삼천포에서 짐을 챙겨 올라온 아버지를 보고 당황한다.

갑작스러운 방문에 무슨 일이 생겼음을 직감한 그는 어머니에게 영상통화를 걸어 상황을 확인한다.그러나 부모의 반응은 심상치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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