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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권주자들 트럼프와 선긋기 러시 … 루비오 사임설에 밴스는 이란戰 책임론

기사 앞부분 · 출처: 뉴데일리
미국 공화당이 중간선거에서 참패하면서 2028년 대선을 앞둔 당내 권력 경쟁이 주목받고 있다.
마코 루비오 국무장관의 사임설이 제기된 가운데 JD 밴스 부통령은 이란전쟁을 선거 패배의 원인으로 지목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블룸버그 통신은 5일(현지시각) 익명의 관계자들을 인용해 루비오 장관과 측근들이 향후 거취를 논의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백악관 관계자들과도 사임 가능성을 논의했으며 일부는 잔류를 요청한 것으로 전해졌다.
미 국무부는 루비오 장관이 사임을 논의한 적이 없다며 보도 내용을 부인했다.
2028년 대선 공화당 후보군으로 거론되는 밴스 부통령도 선거 다음 날 사회관계망서비스(SNS) X에 올린 글에서 "우리가 패배한 이유는 전쟁"이라며 이란전을 정면으로 거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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