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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신규 실업수당 청구 18만9000건 … 1969년 이후 최저 수준

기사 앞부분 · 출처: 뉴데일리
미국의 주간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가 18만9000건으로 줄어 1969년 이후 최저 수준을 기록했다.
해고가 역사적으로 낮은 수준을 유지하면서 미국 노동시장의 안정세가 이어지고 있다는 평가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미국 노동부는 지난달 31일로 끝난 주간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가 계절조정 기준 18만9000건으로 집계됐다고 5일(현지시각) 밝혔다.
전주 대비 6000건 감소한 수치로 로이터 통신이 집계한 시장 전망치 19만6000건을 밑돌았다.
전주 청구 건수는 기존 19만4000건에서 19만5000건으로 상향 조정됐다.
이번 수치는 지난 7월 중순 기록한 18만9000건과 같은 수준으로 1969년 이후 가장 낮다.
신규 청구 건수는 9월 중순 이후 대체로 20만건 아래를 유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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