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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선거 훈풍 끝, AI 피바람…S&P 3개월 상승분 하룻새 증발

기사 앞부분 · 출처: 머니투데이
뉴욕증시 주요지수가 5일(현지시간) 장중 일제히 급락세로 돌아섰다.
지난 3일 중간선거 종료 이후 급반등했던 시장 분위기가 하루만에 뒤집어졌다.
미국 동부시간으로 이날 오후 2시10분 현재 S&P500지수는 전날보다 309.78포인트(4.03%) 하락한 7378.84, 나스닥종합지수는 1321.11포인트(5.13%) 떨어진 2만4415.41을 기록 중이다.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5만1682.12로 전날보다 1674.00포인트(3.14%) 하락 중이다.
S&P500지수는 최근 3개월 동안의 상승분을 모두 반납한 상태다.
나스닥종합지수는 기존 최고가보다 10% 이상 하락하면서 조정 국면에 진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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