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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잼은 죄악” 유튜브 나선 李대통령 “오늘을 살아가세요, 눈이 부시게”
기사 앞부분 · 출처: 미디어오늘
“재미없으면 안 봐요.
노잼은 죄악이야.”
(이재명 대통령)이재명 대통령은 5일 밤 9시 유튜브를 통해 공개된 ‘대통령의 Y’
첫방송(녹화)에서 유명 드라마 대사를 읽고, 직접 슬레이트를 치고 수면 시간이나 피부 이야기를 하는 등 최대한 부드러운 면모를 보여주려 했다.
이날 주제는 ‘소통’이었는데, 엑스(X, 옛 트위터)를 열심히 하는 이유부터 국무회의 생중계 배경을 언급하면서 기존 메시지를 반복했다.
대담자로 나선 손정은 전 MBC 아나운서의 질문에서 대통령이 불편해 할 만한 대목은 찾기 어려웠다.
12·3 불법 계엄 당시 이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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