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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잼은 죄악" "속까지 다 보여드리려고"…李대통령의 첫 방송대담

"노잼은 죄악" "속까지 다 보여드리려고"…李대통령의 첫 방송대담
사진 출처: 머니투데이

기사 앞부분 · 출처: 머니투데이

[the300] 이재명 대통령이 국민들의 궁금증에 직접 답하고 정책을 설명하기 위한 유튜브 방송대담 '대통령의 와이(Y)'가 5일 밤 처음으로 공개됐다.

이 대통령은 향후 2~3주 간격으로 이어갈 방송에서 대국민 소통에 대한 철학을 털어놨다.

이 대통령은 5일 유튜브에 공개된 '대통령의 와이'

녹화방송에서 SNS(소셜미디어) 소통에 대해 "많이 활용해야 한다.

더 넓힐 생각"이라고 밝혔다.

이날 방송은 첫 방송으로 이 대통령은 영상 앞부분에서 "재미없으면 안 본다.

노잼은 죄악"이라거나 "원래 B컷이 더 재밌다"며 분위기를 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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