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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수산 전문가 없는 전남광주, 행정통합에도 농수산 홀대"

기사 앞부분 · 출처: 오마이뉴스
류기준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농수산위원장(더불어민주당·화순2)이 지난 4일 농축산식품국 행정사무감사에서 행정통합 이후에도 농업행정에 여전히 경계가 남아있다고 지적하며, 농수산 분야 홀대와 농어촌기본소득 확대에 따른 지역 간 형평성 문제를 집중 질타했다.
류 위원장은 이날 "행정통합을 했으나 농업행정에는 여전히 경계가 남아있다.
농업기술센터는 농수산위원회 소관으로 들어왔지만, 광주청사의 도시농업과는 별도 상임위 소관"이라고 지적했다.
이어 통합특별시의 정무보좌 인력 구성에 대해서도 문제를 제기했다.
류 위원장은 "특별시의 정무보좌관 정원이 29명으로 서울특별시만큼 커졌다고 하는데 농수산 전문가는 한 명도 없다.
농어민의 목소리는 누가 시장에게 전달하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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