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MASS KOREA매스코리아

MBN··정치

김여정 "선택지 대화 포함되지만 반드시 국익 아냐"…또 미사일 도발

김여정 "선택지 대화 포함되지만 반드시 국익 아냐"…또 미사일 도발
사진 출처: MBN

기사 앞부분 · 출처: MBN

【 앵커멘트 】 북한이 세계 최대 가상자산 거래소 바이낸스 해킹 사태와 관련해 담화를 또 내놨습니다.

이번에도 김여정 노동당 부장이 나섰는데, 해킹 혐의를 부인하면서도 "선택지에 대화가 포함된다"며 북미대화 가능성을 열어두는 모습을 내비쳤습니다.

동시에 미사일 발사도 감행했는데 대화를 하겠다는 걸까요?

안 하겠다는 걸까요?

강영호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 김여정 북한 노동당 총무부장이 바이낸스 해킹 사태에 관한 담화를 또다시 발표했습니다.

지난 2일 미 연방수사국의 발표를 '정치적 도발'로 규정하며 혐의를 부인한 지 이틀 만입니다.

김 부장은 "미국이 발신하는 적대적 신호는 미국이라는 실체에 대해 재고..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MBN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

여러 시각

더보기 →

댓글 0

댓글은 회원만 쓸 수 있습니다. 로그인 · 회원가입

첫 댓글을 남겨 주세요.

욕설·비방·개인정보 노출 댓글은 운영 정책에 따라 가려질 수 있습니다. 금칙어는 자동으로 *** 처리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