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MASS KOREA매스코리아

머니투데이··경제

관세 압박에 투자 검증까지…美중간선거 후 韓통상 셈법 복잡

관세 압박에 투자 검증까지…美중간선거 후 韓통상 셈법 복잡
사진 출처: 머니투데이

기사 앞부분 · 출처: 머니투데이

미국 중간선거로 의회 권력이 바뀌었지만 한국의 통상 부담은 당분간 이어질 전망이다.

관세 권한을 쥔 트럼프 행정부의 압박이 계속되는 가운데 3500억달러 규모 대미 투자에는 의회 검증이라는 변수까지 더해질 수 있어서다.

과잉생산 조사 결과와 1000억달러를 넘어선 대미 무역흑자도 부담 요인으로 꼽힌다.

5일 외신 등에 따르면 민주당은 지난 3일(현지시간) 치러진 중간선거에서 상·하원 모두 다수당을 확보했다.

민주당은 내년 1월 출범하는 제120대 의회에서 예산 심의와 행정부 조사·감독 등의 주도권을 갖게 된다.

다만 의회 권력 변화가 곧바로 관세 완화로 이어지기는 어렵다.

트럼프 행정부는 연방대법원의 상호관세 위법 판결 이후에도 무역법 301조와 무역확장법 232조 등을 근거로 관세 정책을 이어가고 있다…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머니투데이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

여러 시각

더보기 →

댓글 0

댓글은 회원만 쓸 수 있습니다. 로그인 · 회원가입

첫 댓글을 남겨 주세요.

욕설·비방·개인정보 노출 댓글은 운영 정책에 따라 가려질 수 있습니다. 금칙어는 자동으로 *** 처리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