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경제
예결위 이틀 차도 미래기금 공방…與 "재정 선순환" 野 "빚 폭탄 전가"

기사 앞부분 · 출처: 머니투데이
[the300] 與 "野, 채무 상환이 재정 건전이라는 편향적 사고"
野 "정부 맘대로 해 먹으려고 만든 기금"
여야가 국회 예산결산위원회 종합정책질의 이틀 차에도 미래대응기금 공방을 이어갔다.
더불어민주당은 미래성장을 위한 투자와 채무 상환을 병행해 재정의 선순환을 이끌어야 한다고 강조한 반면 국민의힘은 대규모 국채를 발행하면서 기금에 여유자금을 쌓는 것은 미래세대에 빚 부담을 떠넘기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연희 민주당 의원은 5일 예결위 종합정책칠의에서 "국가의 재정건전성을 높이는 데는 두 가지 방법이 있다고 생각한다.
첫 번째는 채무를 줄이는 것이고 두 번째는 경제성장을 통해 채무를 감당할 능력을 키우는 것"이라며 "정부가 미래대응기금을 조성해 그 두 가지를 동시에 하겠다는 것 아니냐"고 말했다....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머니투데이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