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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G, 3분기 영업익 5301억 역대 최대…연매출 '7조 클럽' 도전

KT&G, 3분기 영업익 5301억 역대 최대…연매출 '7조 클럽' 도전
사진 출처: 머니투데이

기사 앞부분 · 출처: 머니투데이

내년부터 4년간 5조원 이상 주주환원 KT&G가 해외 담배사업 성장에 힘입어 올해 3분기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3분기까지 누적 매출 5조3000억원을 넘어서면서 창사 이래 첫 연매출 7조원 달성에 도전한다.

앞으로 4년간 5조원 이상의 주주환원 계획도 내놨다.

5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KT&G의 올해 3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은 1조9052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4.3%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5301억원으로 13.9% 늘었다.

매출액과 영업이익 모두 역대 분기 최대 실적이다.

올해 3분기까지 누적 매출액은 5조3104억원, 영업이익은 1조3091억원으로 누적 기준으로도 모두 사상 최대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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