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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나라·박해진, 이혼 전쟁 시작…김혜윤 영입 경쟁 (굿파트너)

장나라·박해진, 이혼 전쟁 시작…김혜윤 영입 경쟁 (굿파트너)
사진 출처: 동아일보

기사 앞부분 · 출처: 동아일보

[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배우 장나라와 박해진이 이혼 소송에 이어 김혜윤을 둘러싼 영입 경쟁까지 벌이며 치열한 맞대결을 펼친다.20일 첫 방송되는 SBS 새 금토드라마 ‘굿파트너2’에서는 차은경(장나라)과 박태수(박해진)가 라이벌 변호사로 맞붙는다.5일 공개된 스틸에는 두 사람의 팽팽한 신경전이 담겼다.차은경은 법원 맞은편 건물 7층에 이혼 전문 법무법인 ‘리봄’을 차리고 자리를 잡았다.

그런데 대학 동기인 박태수가 바로 위층인 8층에 법무법인 ‘태수’를 개업하면서 경쟁이 시작된다.자신의 바로 위층에 경쟁 로펌이 들어선 사실이 못마땅한 차은경은 박태수를 직접 찾아간다.

반면 박태수는 당황하기는커녕 여유로운 태도로 차은경을 맞는다.두 사람의 신경전은 변호사 영입 경쟁으로까지 번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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