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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는 이미 '벽깨기'…올해 교육에 845억 투입

용인시는 이미 '벽깨기'…올해 교육에 845억 투입
사진 출처: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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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용인특례시가 올해 본예산의 2.63%에 이르는 845억원을 미래 인재 육성과 교육 환경 개선에 투입하고 있다고 5일 밝혔다.

올해 교육 예산은 교육기관 보조금 585억원과 시 직접 투자금 260억원으로 나뉜다.

보조금 585억원은 학생 교육 복지에 집중한다.

학교 급식 및 친환경 농산물 지원에 457억여원이 배정됐으며, 중·고교 신입생 교복 및 체육복 지원, 방과후교실 등에 124억여원을 쓴다.

시가 직접 집행하는 260억원은 학부모 부담 경감과 인프라 확충에 쓴다.

초·중·고교 입학준비금 29억원을 비롯해 옛 기흥중 다목적체육시설 건립(86억여원), 용천초 어울림센터(17억원) 등 시설 투자에 예산을 투입했다.

평생·직업 교육 분야에도 56억여원을 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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