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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승, 영화제 심사위원 됐다…단편영화 50편 심사 (나혼산)

기사 앞부분 · 출처: 동아일보
[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배우 이주승이 영화제 심사위원으로 나서 단편영화 50편을 심사한다.6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단편영화 감독으로도 활동 중인 이주승이 영화제 심사위원을 맡아 작품을 평가하는 모습이 공개된다.이날 이주승은 주방 테이블에 노트북과 공책, 토마토 주스를 가지런히 놓고 심사 준비에 나선다.평소 엉뚱한 행동으로 웃음을 안겼던 모습과 달리 영화 앞에서는 사뭇 진지한 태도를 보인다.이주승은 “단편영화 감독으로서 영화제 심사 기회가 온다”며 한 영화제의 심사위원으로 참여하게 된 사실을 밝힌다.그가 평가해야 할 작품은 무려 50편이다.이주승은 노트북 화면에 집중해 영화를 감상하면서 공책에 심사표를 작성한다.
작품마다 응원과 격려를 담은 코멘트도 꼼꼼하게 적어 내려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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