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경제
"주주환원 유보 검토해야"…라이프운용, 삼성전자에 주주서한 보내

기사 앞부분 · 출처: 머니투데이
라이프자산운용이 삼성전자가 주주환원 재원의 활용을 내년 1월 말로 유보한 결정에 대해 독립 검토를 요청했다.
주가가 부진한 상황에서 이같은 판단이 주주의 이익에 부합하는지 확인해야 한다는 취지다.
5일 라이프자산운용은 전날 삼성전자 이사회 특별위원회와 삼성 준법감시위원회에 주주서한을 보냈다고 밝혔다.
라이프자산운용은 가치투자로 유명한 이채원 펀드매니저가 이사회 의장으로 있는 운용사다.
운용자산은 지난 3일 기준 4조8925억원이다.
앞서 지난달 29일 삼성전자는 3분기 실적 발표일에 구체적인 주주환원 계획을 밝히지 않았다.
이에 삼성전자의 주가는 이틀간 하락했고, 국내외 언론과 증권사도 주주환원의 지연을 주가 부진의 원인으로 꼽았다....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머니투데이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