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경제
코오롱스페이스웍스, 美 자동차 혁신상 파이널리스트 선정

기사 앞부분 · 출처: 머니투데이
코오롱스페이스웍스는 장섬유 사출(LFI) 성형 기술을 적용한 모빌리티용 복합재 후드로 미국 '2026 SPE 자동차 혁신상(SPE Automotive Innovation Awards)'
공정·조립·기반 기술 부문 파이널리스트에 선정됐다고 5일 밝혔다.
올해로 55회를 맞은 SPE 자동차 혁신상은 미국 플라스틱엔지니어협회(SPE)가 주관하며, 매년 자동차 분야에서 플라스틱과 복합소재를 활용한 혁신 기술과 제품을 선정한다.
올해는 전 세계 자동차 플라스틱·복합소재 분야의 28개 기업과 제품이 파이널리스트에 올랐다.
코오롱스페이스웍스는 2024년 공식 출범 이후 약 2년 만에 복합소재 성형과 양산 기술력을 선보였다....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머니투데이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