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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훈 LH 사장 "2028년까지 서울에 매입임대 2만가구…청년층 주거안정 총력"

이성훈 LH 사장 "2028년까지 서울에 매입임대 2만가구…청년층 주거안정 총력"
사진 출처: 머니투데이

기사 앞부분 · 출처: 머니투데이

LH(한국토지주택공사)가 2030 청년세대 등의 주거안정을 위해 2028년까지 서울에서 2만가구가 넘는 매입임대주택 입주자 모집을 추진한다.

청년 입주민의 의견을 반영해 청약·입주 절차와 주거복지 정보 전달체계도 개선할 방침이다.

이성훈 LH 사장은 5일 서울 금천구 청년 매입임대주택에서 열린 '주거복지 국민소통 토론회'에서 "올해부터 2028년까지 서울 지역에 총 2만가구 이상의 입주자 모집이 가능할 것"이라고 밝혔다.

LH에 따르면 올해 수도권 매입임대 착공 물량은 4만가구 수준이다.

이는 2024년 2200가구에 비해 18배 이상 늘어난 규모다.

이 사장은 "청년, 신혼부부 등 무주택 서민의 주거안정 지원을 위해 주택공급에 속도를 더한 결과"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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