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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료 넘어 제형·포장까지… 메디트리, 유산균 제품 차별화

기사 앞부분 · 출처: 동아일보
건강기능식품의 차별화 전략이 원료와 성분 구성뿐 아니라 제형과 포장 방식에서도 나타나고 있다.
같은 종류의 원료를 사용하더라도 원료의 출처와 균주를 달리하고, 섭취 편의성과 보관 조건을 고려해 제품을 설계하는 식이다.특히 유산균은 제품의 보관 환경과 꾸준한 섭취가 중요한 만큼 원료뿐 아니라 캡슐 형태와 포장 방식도 제품 기획의 고려 요소가 된다.일례로,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메디트리의 ‘덴마크 유산균 핑크’는 원료 구성과 제형, 용기 등을 고려한 제품이다.
덴마크 유산균 전문기업 크리스찬 한센의 원료를 사용했으며, LGG 유산균(Lactobacillus rhamnosus GG)과 엽산을 배합했다.
LGG는 장 건강과 관련한 연구가 축적된 유산균 균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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